티스토리 툴바
Daum
Tistory
로그인
'바람'의 Blog
Location
|
Tag
|
Media
|
Guest Book
||
A
|
P
Notice
CATEGORY
-
(179)
오늘의이야기
(91)
나만아는이야기
(0)
맛있는이야기
(19)
영화&책이야기
(35)
그림이야기
(11)
쉽게쓰여진시
(23)
TAGS
이소희
먼훗날 어느날
예고편
문소리
Friday Beer day
한국여성민우회
고창
다른 나라에서
훼미리마트
정유미
활동가 일상다반사
쉽게 쓰여진 시
식당노동자
유준상
차림사
청보리밭
권해효
홍상수
이자벨 위페르
민우트러블
Recent Entries
권해효가 권해요! '차림사님'..
고창 청보리밭, 나은이의 선..
(6)
<다른 나라에서> 예고편
(1)
[쉽게 쓰여진 詩] 먼훗날 어..
[바람이의 '바람' 식단] 에헤..
기분 좋아지라고! "Friday Be..
[쉽게 쓰여진 詩] 500원만 주..
[쉽게 쓰여진 詩] 아까시나무..
아름답다. 빨강과 파랑.
(4)
[쉽게 쓰여진 詩] 청국장과..
(2)
Recent Comments
우리 떠날 날짜를 작당해보아요!..
17:54 - 백제바람
저야 좋죠.^^
03:53 - 백제고래
맞아! 고래씨 백제에 매력을 느..
02:20 - 바람
- 앗, 부여라면 저도 여행하고..
05/15 - 고래씨
눈사람은 도시녀자! ㅋ 뼛속까지..
05/15 - 바람
도시에 한참 있다보면, 내가 황..
05/15 - 눈사람
이래저래 홍상수 감독은 내게 참..
05/13 - 벌개미취
프마 나 헤어졌어! 언제 술 한잔..
05/11 - 바람
괜찮아요. 낭미, 나아지고 있답..
05/11 - 바람
바람..무슨 일 이예요?..괜찮아..
05/11 - 프마
Recent Trackbacks
치유하는 글쓰기
긴 호흡으로
000
긴 호흡으로
Calendar
«
2012/05
»
일
월
화
수
목
금
토
1
2
3
4
5
6
7
8
9
10
11
12
13
14
15
16
17
18
19
20
21
22
23
24
25
26
27
28
29
30
31
Archive
2012/05
2012/04
2012/03
2012/02
2012/01
Link Site
마법의 정원사
고래씨
이랑의 블로그
fedal's blog
유경희의 '비움과 채움'
당고님의 블로그
녹두장군의 식도락
나랑의 블로그
꼬깜의 방
따뜻한 햇살드는 날리의 다락방!
17,534
Visitors up to today!
Today
57
hit, Yesterday
41
hit
티스토리 가입하기!
그대가 던지는 사랑의 그물...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| 2012/04/01 02:21 |
EDIT/DEL
|
REPLY
비밀댓글입니다
벌개미취
| 2012/04/15 21:04 |
EDIT/DEL
안녕, 바람이에요.
한참만에 그대의 댓글에 답글을 달아요.
2주동안 이공간을 완전히 비워두었어요.
2주동안 나름 힘들었던 시기를 보내고,
아직 그 힘듦이 완전히 가신것은 아니지만...
그래도 폭풍같은 시간은 지난듯하여요.
하지만 내가 힘들다고 생각하는 무언가를
직면하지 않으면 그 힘들다는 감정은 여전하겠지
라는 생각을 하며, 두려움에 떨며 다음주를
맞이하려 하고 있어요.
정말 멍하니 그렇게 살았어요.
아침에 눈을 뜨면 밤이 오기를 기다리고
또 밤이 오면 주말을 기다리고,
주말 집에선 외출을 하지 않고
아무생각도 하지 않고 멍하니,
잠만 자고.
배가 불러도 먹고 또 먹고.
그러다보니 어느새 훅-
봄이 왔네요.
봄을 어찌맞이하고 있어요?
봄의 절정, 봄밤
그대가 추천해준 노래를 듣고 있어요.
'그게아니고'
그대가 슬프구나, 라고 말했을 때
나도 모르게 와르륵 하는 느낌이었어요.
안그래보이려고 한다고 했는데
누군가가 그 상태를 읽고
그렇게 말해주니 위안과 함께 내게 내가 해야할말이
떠오르더라고요.
'너무 애쓰지말자.'
고마와요.
그밤, 급작스러운 만남이 있던 금요일밤.
정말 순수하게 내 안의 웅크리고 있던
진짜 나와 만났던 느낌의 밤이었어요.
또 봐요. 봄, 즐거이 맞이해요!
이공간에서의 만남도 반갑습니다.
| 2012/04/01 02:16 |
EDIT/DEL
|
REPLY
비밀댓글입니다
날고픈오리
| 2011/12/05 17:56 |
EDIT/DEL
|
REPLY
ㅎㅎㅎ 나 링크 걸었어~~~ ^^
아휴~ 언제 이 블로그 방법을 익히나.. ㅡ.ㅜ
벌개미취
| 2011/12/11 21:46 |
EDIT/DEL
날선배 나도 날선배 링크 걸었어! 날로 채워져나갈 날선배의 블로그를 기대합니당!
유아미
| 2011/08/02 22:35 |
EDIT/DEL
|
REPLY
바라미님 안녕하세요~^^
가끔 들러서 댓글만 가끔 남기다, 이렇게 방명록 씁니다.
비가 그치고 날은 맑은데, 영 기운이 안 나는 여름날인 것 같습니다.
바라미님은 올 여름 잘 보내고 계신가요?
좋은 글, 그리고 좋은 시 잘 읽고 갑니다.
| 2011/07/03 23:55 |
EDIT/DEL
|
REPLY
비밀댓글입니다
| 2011/02/14 17:58 |
EDIT/DEL
|
REPLY
비밀댓글입니다
벌개미취
| 2011/02/19 20:44 |
EDIT/DEL
뒤늦은 응답,
그대의 글을 보고 만나고 싶다는
생각을 했어.
삼십대초반 막막하기도 하고
별생각없기도 하고
고민이 많아지기도 하고
정말 그러한 나날들,
시간내어 얼굴보자. 보고싶어.
가필
| 2011/02/08 17:41 |
EDIT/DEL
|
REPLY
보고싶어 왔습니다.
잘 지내는지?
생기
| 2010/11/29 23:58 |
EDIT/DEL
|
REPLY
헉! 내사진이 전면에... 바람, 빨랑 다른 사진으로...
언제 한번 밥먹어요^^
| 2010/11/20 15:32 |
EDIT/DEL
|
REPLY
비밀댓글입니다
벌개미취
| 2010/11/25 01:18 |
EDIT/DEL
와우! 진짜 아 웃겨.라는 표현이 딱 인것 같아요!
오랜만에 클릭한 방명록에 반가운 흔적에 기분이 좋아요.
ㅎ
두근두근 시리즈는 참말 좋아하는 시리즈이지요.
저도 일촌맺고 낙타님,
준우님(어떻게 호명해야할지 살짝 어색한;)
미니 홈피 솔찬히 방문한답니다.
홈피에 댓글을 남길까 하다가 그냥 스르륵 지나가지요.
네-! 그때 압구정에 있는 까페에서 뵈었어요.
욕조가 있는 옥상 공간이 참 인상적이었는데-
남동모임에 나가지 못한지 백만년, ㅠ
전 그럭저럭 잘 살고 있어요. 잘 지내지요?
날 추워지는 요즘, 따숩게 댕기세요.
TISTORY
| 2010/05/13 14:57 |
EDIT/DEL
|
REPLY
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관련 공지 :
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감사합니다.
#
1
#
2